헤르만 헤세가 민음사에서 2000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2차 세계대전 중 많은 독일 젊은이들이 전장에 나가면서 군복 주머니 속에 품고 갔던 책. 어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껍질을 깨고 고통스런 현실의 세계로 나서는 젊은이들을 그렸다. 지금까지도 젊은이들에게 '통과의례'처럼 읽히고 있는 명작을 새로 옮겼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헤르만 헤세가 민음사에서 2000년에 펴낸 책입니다.
2차 세계대전 중 많은 독일 젊은이들이 전장에 나가면서 군복 주머니 속에 품고 갔던 책. 어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껍질을 깨고 고통스런 현실의 세계로 나서는 젊은이들을 그렸다. 지금까지도 젊은이들에게 '통과의례'처럼 읽히고 있는 명작을 새로 옮겼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