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이 민음사에서 2017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로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최진영이 민음사에서 2017년에 펴낸 책입니다.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로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