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후밀 흐라발이 문학동네에서 2016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체코의 국민작가 보후밀 흐라발의 대표작. 흐라발 본인이 '나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고 선언할 만큼 그의 정수가 담긴 작품이며, 필생의 역작이라 불릴 만한 강렬한 소설로 많은 독자와 평단의 사랑과 주목을 받았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보후밀 흐라발이 문학동네에서 2016년에 펴낸 책입니다.
체코의 국민작가 보후밀 흐라발의 대표작. 흐라발 본인이 '나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고 선언할 만큼 그의 정수가 담긴 작품이며, 필생의 역작이라 불릴 만한 강렬한 소설로 많은 독자와 평단의 사랑과 주목을 받았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