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기준 최근 30일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40대 여성 이용자가 가장 많이 빌린 한국소설입니다.
주제 두둥 · 사장님 · 어린이 · 물건 · 물티슈
누가 빌렸나
최근 30일 · 대출이 많은 연령·성별 그룹 순 (도서관 정보나루)
- 40대 여성최다 376건그룹 안 대출 105위
- 초등 여성178건그룹 안 대출 108위
- 30대 여성177건그룹 안 대출 158위
- 40대 남성173건그룹 안 대출 98위
- 초등 남성131건그룹 안 대출 231위
- 유아 여성53건그룹 안 대출 146위
- 유아 남성39건그룹 안 대출 264위
- 30대 남성25건그룹 안 대출 578위
- 영유아 남성12건그룹 안 대출 817위
책 소개
1권 출간 즉시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판다 사장님 두둥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다판다 편의점의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게으른 판다 사장님이 편의점 문을 또 열었다. 1권에서 체인지 사탕을 산 말썽꾸러기 만재가 그랬듯 2권에서 싹싹 물티슈를 산 깔끔쟁이 동지도, 신기한 물건이 주는 재미에 빠져 잘못을 저지른다. 하지만 두둥은 반성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자유에 따르는 책임을 지게끔 느릿느릿 이끄는 역할을 할 뿐이다.어딘가에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게 되는 판다 사장님 두둥과 편의점의 신기한 물건들, 《다판다 편의점》을 읽다 보면 즐거운 상상을 끝도 없이 계속할 수 있다. 강효미 X 밤코 작가가 구현한 ‘다판다 편의점 세계관’을 어린이 독자들이 더 넓게 확장시켜 나가면서 말이다. ‘두둥은 왜 편의점에서 아이들을 만날까?’ ‘다판다 편의점에 이런 물건도 팔면 좋겠어.’ 한 번 읽고 거듭 읽으며 ‘책 읽는 재미’가 무엇인지 어린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진짜 재밌는 일이 가득한 《다판다 편의점》이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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