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주가 책읽는곰에서 2024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강아지 꽁지의 배웅을 받으며 민지네 식구가 모두 집을 나선 아침.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휴대폰 벨 소리에 냉장고 친구들이 모두 깨어난다. 민지 엄마가 서두르다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간 것이다. 냉장고 친구들이 전화를 받아 보니 민지가 다쳤으니 학교로 와 달라는 담임 선생님의 전화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윤정주가 책읽는곰에서 2024년에 펴낸 책입니다.
강아지 꽁지의 배웅을 받으며 민지네 식구가 모두 집을 나선 아침.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휴대폰 벨 소리에 냉장고 친구들이 모두 깨어난다. 민지 엄마가 서두르다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간 것이다. 냉장고 친구들이 전화를 받아 보니 민지가 다쳤으니 학교로 와 달라는 담임 선생님의 전화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