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
『친밀한 가해자』
손현주가 우리학교에서 2026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오늘의 십 대가 직면한 세계를 강렬한 서사로 빚어내는 이야기꾼, 손현주 작가의 미스터리 소설이다. 『가짜 모범생』에서는 ‘교육 학대’라는 문제를, 『울지 않는 열다섯은 없다』에서는 ‘양극화’와 ‘학교 폭력’ 문제를 다뤘던 손현주 작가가 이 작품에서 택한 주제는 더 크고 복잡하다. 부족함 없는 삶 뒤에 감춰진 비열하고 이기적인 얼굴을, 평범한 일상에서 악을 마주한 십 대의 ‘도덕적 딜레마’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