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이 마주에서 2026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사랑의 기술』과 『소유냐 존재냐』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에 걸쳐 깊이 있는 철학을 펼쳐온 에리히 프롬. 그러나 그는 정작 자신이 가장 오래 몰두한 영역인 정신분석 치료에 관해서는 생전에 저술을 남기지 못했다. 『듣기의 기술』은 바로 그 자리에 놓이는 유고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에리히 프롬이 마주에서 2026년에 펴낸 책입니다.
『사랑의 기술』과 『소유냐 존재냐』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에 걸쳐 깊이 있는 철학을 펼쳐온 에리히 프롬. 그러나 그는 정작 자신이 가장 오래 몰두한 영역인 정신분석 치료에 관해서는 생전에 저술을 남기지 못했다. 『듣기의 기술』은 바로 그 자리에 놓이는 유고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