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가 창비에서 2019년에 펴낸 책입니다.
책 소개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의 세상에서 
평등을 외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혐오와 차별은 잡초처럼 자란다.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온 사회에 무성해진다. 사람들은 때로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해도 되고, 심지어 다수에게 유리한 차별은 합리적인 차등이라고 이야기하며,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나...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김지혜가 창비에서 2019년에 펴낸 책입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의 세상에서 
평등을 외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혐오와 차별은 잡초처럼 자란다.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온 사회에 무성해진다. 사람들은 때로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해도 되고, 심지어 다수에게 유리한 차별은 합리적인 차등이라고 이야기하며,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나...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