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기준 최근 30일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50대 여성 이용자가 가장 많이 빌린 책입니다.
주제 의미 · 인간 · 대학교 · 강의 · 자유
누가 빌렸나
최근 30일 · 대출이 많은 연령·성별 그룹 순 (도서관 정보나루)
- 50대 여성최다 83건그룹 안 대출 246위
- 60대이상 남성57건그룹 안 대출 64위
- 60대이상 여성46건그룹 안 대출 152위
- 50대 남성29건그룹 안 대출 555위
- 20대 남성10건그룹 안 대출 401위
책 소개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인간의 고통을 깊이 이해했던 빅터 프랭클의 인생 강의작가 사후, 최근 발굴된 미출간 유고작!손주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의 감동적인 특별 서문 수록단행본으로 최초 공개된 빅터 프랭클의 미출간 유고작. 『죽음의 수용소 이후』는 강제수용소 체험 이후 더욱 깊어지고 또렷해진 빅터 프랭클의 사유를, 마치 그의 육성을 직접 듣는 듯한 네 편의 인생 강의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전쟁과 홀로코스트를 온몸으로 통과해온 빅터 프랭클이 우리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의 인생 강의는 인간의 고통을 깊이 이해한 데서 출발한다. 빅터 프랭클은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라고 말하며, 그럼에도 우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와 책임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사랑하고 성취하며 견뎌낸 모든 것은 과거 속에 보존되고, 이미 실현된 삶의 의미는 누구도 앗아갈 수 없다. 또한 그는 인간의 본질은 ‘자유’에 있으며, 각자가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어떻게 책임지는가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확신했다. ‘자유’, ‘의미’, ‘책임’은 그에게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 요소였다.이 책에 실린 글들은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원고들이다. 빅터 프랭클 문서 보관소가 발굴하고 정리한 이 글들은 1946년부터 1984년까지 서로 다른 시기에 이뤄진 강의들을 풀어낸 것으로, 삶의 의미, 자유, 책임, 사랑, 고통, 죽음에 대한 프랭클의 사상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프랭클이 평생에 걸쳐 일반 대중에게 전하고자 했던 통찰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글들이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에는, 독일어판과는 달리, 손자인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의 감동적인 특별 서문이 추가로 실려 있다. 그는 이 글에서 할아버지와의 인상적인 기억을 들려주면서, 왜 지금 다시 프랭클의 메시지가 필요한지를 진정성 있게 전한다.
소개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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